1388 submissions
I put my hand under the earth and look at it quietly. From the clear sky of the sea to the green of the vast land, to the brown of the great wilderness, to the white of the clouds that cover it. I remember rainbow bead, which was my favorite treasure in the past. The Earth looked at with both eyes and it was a beautiful planet that made miracles. It makes us think about how indifferent we were to have to destroy this planet for the convenience of a species. For now, I decided to do what I can do. There was a huge amount of dust floating on Earth. A finger was placed over the Earth and quickly removed the specks. Turns out, these specks were space junk. End-of-life satellites, rockets that crashed and became obsolete while competing for good altitude. The leftover rocket waste... I understood the desire to enter space, but I thought that I should release trash into space like this. The garbage was put together and rounded to the size of an asteroid and thrown toward the sun. It was a time when I was still watching the Earth, which seemed cleaner.
Thanks to the artist
lostneverfounddrew me a this ych, and he poured this pic a lot of effort.
The story related with this pic coming soon!
한 손으로 지구를 들고 조용히 지구를 바라본다. 바다의 청명한 하늘빛과 광활한 땅의 초록색, 거대한 황야의 갈색, 그리고 그것을 뒤덮는 구름의 새하얀 색까지. 예전에 내가 정말로 좋아해서 보물 1호였던 무지개구슬이 생각이 난다. 두 눈으로 바라보는 지구는 참 예쁜, 기적을 만들어낸 행성이었다. 한 종족의 편의를 위해서 이런 행성을 파괴해야만 했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가 주변에 무관심했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일단 지금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기로 했다. 지구 위에 엄청나게 많은 티끌이 떠 있었다. 한 손가락을 지구의 상공에 가져다 대고 빠르게 티끌들을 걷어냈다. 알고 보니, 이 티끌들은 우주 쓰레기였다. 수명이 다한 인공위성, 서로 좋은 고도를 차지하려고 경쟁하다 충돌해서 쓸모가 없어진 로켓들. 쓰고 남은 로켓 쓰레기들… 우주로 진출하고 싶다는 그 마음은 잘 이해가 되었지만 이렇게 우주에까지 쓰레기를 배출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쓰레기를 한데 뭉쳐서 소행성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태양쪽을 향해 던졌다. 좀 더 깔끔해진 것 같은 지구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던 차였다.
2달 걸려서 받은 그림인 만큼 엄청 고퀼리티입니다.
이 그림과 관련된 스토리가 나올 생각입니다.
Thanks to the artist
The story related with this pic coming soon!
한 손으로 지구를 들고 조용히 지구를 바라본다. 바다의 청명한 하늘빛과 광활한 땅의 초록색, 거대한 황야의 갈색, 그리고 그것을 뒤덮는 구름의 새하얀 색까지. 예전에 내가 정말로 좋아해서 보물 1호였던 무지개구슬이 생각이 난다. 두 눈으로 바라보는 지구는 참 예쁜, 기적을 만들어낸 행성이었다. 한 종족의 편의를 위해서 이런 행성을 파괴해야만 했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가 주변에 무관심했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일단 지금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기로 했다. 지구 위에 엄청나게 많은 티끌이 떠 있었다. 한 손가락을 지구의 상공에 가져다 대고 빠르게 티끌들을 걷어냈다. 알고 보니, 이 티끌들은 우주 쓰레기였다. 수명이 다한 인공위성, 서로 좋은 고도를 차지하려고 경쟁하다 충돌해서 쓸모가 없어진 로켓들. 쓰고 남은 로켓 쓰레기들… 우주로 진출하고 싶다는 그 마음은 잘 이해가 되었지만 이렇게 우주에까지 쓰레기를 배출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쓰레기를 한데 뭉쳐서 소행성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태양쪽을 향해 던졌다. 좀 더 깔끔해진 것 같은 지구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던 차였다.
2달 걸려서 받은 그림인 만큼 엄청 고퀼리티입니다.
이 그림과 관련된 스토리가 나올 생각입니다.
Category Artwork (Digital) / Macro / Micro
Species Tiger
Size 894 x 1280px
File Size 260.5 kB
FA+

Comments